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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은 마치며. 2022년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사실 이제는 어느 정도 나이를 먹다 보니 한 해가 지나가는데 큰 감흥은 없는 것 같다. 2022년은 나에게 많은 변화가 있던 해이기도 하다. 새로운 집의 정착, 새로운 회사의 정착, 새로운 일의 시작. 여러 가지 일을 준비하고 해 나가고 있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는 것 같다. 올 해도 금방 12월이 오게 되었다. 2022년이 처음 되었을 때도 연말쯤이면 새로운 곳에 이사 간다고 설레던 나의 모습과. 지긋했던 전 직장을 그만둘 수 있다는 생각에 버텨냈다. 사람은 절대 고쳐쓸수 없다는 것을 크게 깨달았다. 전 직장을 다니면서 마지막 까지 나에게 남겨준 행동은 정말 별로였다. 앞으로 다시 마주칠 일도 없을 테지만 말이다. 새로운 곳에 다닌지도 보름은 되었다. 아직은 부지런.. 2022. 12. 31.
갤럭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단체문자 발송하기 갑자기 회사업무 때문에 단체문자를 보내야 했다. 그런데 요즘 문자를 잘 쓰지도 않지만 단체로 여러명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잠시 멍... 머리가 하애졌다. 어떻게 해야 편하게 보낼 방법이 없을까? 우선 폭풍검색을 했다. 검색을 하고 나서 내가 단체문자를 보낸 방법을 남겨 놓기로 했다. 나는 갤럭시 Z폴드4 를 사용하고 있다. One UI 버전은 5.0 안드로이드 버전 13 이다. 크게 다른 점을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갤럭시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이라면 이 방법으로 하면 될듯. ! 갤럭시 계열 스마트폰이라면 누구나 이 방법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을 열면 문자메시지 어플을 가볍게 실행시켜 주세요. 화살표 모양을 가볍게 터치해주세요. 문자 아이콘을 터치하고 나면 이렇게 화면이.. 2022. 12. 28.
필사 Day3 부디 사람의 마음에 간섭하지 말도록 조심하라. 사람의 마음이란 깎아내릴 수도 있고 추켜올릴 수도 있는 것이다. 유화로써 강함을 부드럽게 할 수도 있고, 달면 불길처럼 뜨거워지고, 식으면 얼음처럼 차가워진다. 가만있으면 연못처럼 고요해지고, 움직이면 하늘까지 뛰어오른다. 사나운 말처럼 가만히 매어져 있지 않는 것, 이것이 곧 사람의 마음이다. 장자의 내용입니다. 2022. 12. 23.
필사 Day2 - 순자 지금 사람들은 스승과 법도에 교화된다. 학문을 쌓고 예의를 실천하는 사람을 군자라 하고, 본성과 감정을 멋대로 버려둔 채 성나는 대로 행동하며 예의를 어기는 자를 소인이라 한다. 이렇게 본다면 사람의 본성은 악함이 분명하며, 본성이 선하다는 것은 거짓이다. 무릇 사람들이 선해지고자 하는 것은 본성이 악하기 때문이다. 대개 세상 사람들은 얇으면 두터워지기를 바라고, 보기 흉하면 아름다워지기를 바라며, 좁으면 넓어지기를 바라고 가난하면 부해지기를 바라며, 천하면 귀해지기를 바란다. 진실로 자기 가운데 없는 것은 반드시 밖에서 구하게 되는 법이다. 중국역사에 나오는 전국시대 후기의 철학자 이다. 순자는 맹자의 성선론을 비판하며 성악론을 주장했다. "무릇 사람이 선하게 되고자 하는 것은 그 성이 악하기 때문이다.. 2022.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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